원걸 소희, 'Happy! 로즈데이' 로 드라마 첫 주연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3-07-03 오후 1:07:25 | 최종수정 2013-07-03 오후 2:01:55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소희(본명 안소희)가 꽃집 아가씨로 변신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소희가 KBS 드라마 스페셜 ‘Happy! 로즈데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원걸 소희, 'Happy! 로즈데이' 로 드라마 첫 주연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인 KBS 드라마 스페셜 'Happy! 로즈데이'는 KBS2 '신데렐라 언니'를 연출한 김영조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소희와 함께 정웅인, 소유진, 김도현이 주연을 맡아 출연한다.

특히‘로즈데이’는 안소희의 첫 드라마 주연으로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희는 극 중 20대 초반의 여성 아름 역을 맡았다. 어머니가 운영하는 꽃집에서 일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는 연기자 지망생이다.

소희는 여성스럽고 단아한 꽃집 아가씨의 모습부터, 자기 표현에 거침없고 당돌한 배우 지망생의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희의 첫 드라마주연 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드라마 스페셜 'Happy! 로즈데이'는 8월 초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전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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