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점찍은 신예 조승현, '후아유'서 소이현과 호흡

enews24 안소현 기자 | 입력 2013-07-16 오전 10:10:25 | 최종수정 2013-07-16 오전 10:53:37


정우성이 점찍은 신예 조승현이 '후아유'에 전격 캐스팅됐다.

조승현의 소속사 라이트어치브먼트그룹은 16일 "조승현이 tvN 새 월화극 '후아유' 1회와 2회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우성이 점찍은 신예 조승현, '후아유'서 소이현과 호흡
'후아유'(연출 조현탁)는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남다른 눈을 가지게 된 시온(소이현)과 직접 보고 만진 사실만을 믿는 건우(옥택연)의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

극 중 조승현은 시온 시온(소이현)이 첫번째로 만나게 되는 억울한 영혼과 관련 있는 고등학생 경민 역을 맡았다. 미심쩍은 죽음을 맞은 한 소녀의 베일을 밝혀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앞서 조승현은 지난 5월 배우 정우성이 메가폰을 잡았던 영화 '4랑'의 남자 주인공 준수 역으로 데뷔했다. 신선한 마스크와 순수한 이미지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조승현은 "첫 드라마 출연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으로 찾아 뵙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후아유'는 오는 2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라이트어치브먼트그룹


안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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