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 용준형·하연수, '첫키스 후유증' 3단 콤보 '눈길'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3-07-19 오전 8:35:33 | 최종수정 2013-07-19 오후 2:55:19


‘첫키스’는 달콤했으나, ‘첫키스 후유증’은 쓰다. '몬스타' 용준형 하연수가 ‘첫키스 후유증’으로 웃음폭탄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9회 방송에서 로맨틱한첫 키스를 나눈 용준형과 하연수는 오늘(19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10회에서 ‘첫키스 후유증’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몬스타' 용준형·하연수, '첫키스 후유증' 3단 콤보 '눈길'
쏟아지는 달빛아래 첫 키스를 나눈 세이와 설찬은 우발적으로 일어난 ‘첫키스’ 사건으로 인해 뜬 눈으로 밤을 지새고 등교한다.

하루종일 넋이 나간 채 교정을 거니는 멍한 세이는 환청과 환영에 괴로워하고, 설찬은 끊임없이 옹알옹알 혼잣말을 하면서 심한 감정기복을 보인다. 괴로워하다 다시 웃다가를 반복하며 지독한 ‘첫키스 후유증’에 시달리게 되는 것.

10회 역시 사랑에 빠진 청춘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첫사랑을 시작한 청춘들에게는 공감을,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3040세대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허벅지에 든 멍을 규동(강의식 분)에게 들킨 심은하(김민영 분)가 10회 예고편에서 울고 있는 장면이 공개돼, 은하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도 한껏 높아지고 있다.

사진=CJ E&M 제공


전수미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