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피끓는 청춘'서 이종석 박보영과 삼각관계

enews24 안소현 기자 | 입력 2013-07-30 오전 8:42:15 | 최종수정 2013-07-30 오후 2:25:06


배우 이세영이 이종석을 사이에 두고 박보영과 연적이 된다.

30일 영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세영은 영화 '피 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세영, '피끓는 청춘'서 이종석 박보영과 삼각관계
'피 끓는 청춘'은 80년대 초반 충청남도 홍성을 배경으로 피 끓는 청춘들의 뜨거운 사랑과 우정을 그린 청춘 코믹 로맨스 영화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대세남' 이종석과 지난해 700만 관객을 동원한 '늑대소년'의 박보영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았다.

이번 작품에서 이세영은 서울에서 전학 온 예쁜 외모와 새침한 성격의 소유자 소희 역을 맡았다. 홍성농고 최고의 카사노바 중길 역을 맡은 이종석을 짝사랑하는 인물로 이종석과 박보영의 로맨스를 방해하며 극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영화는 올해 말 개봉을 목표로 다음달 초 크랭크인한다.

사진=eNEWS DB




안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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