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소녀 벗고 섹시·요염女로 돌아오다! '오감자극'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3-08-20 오후 4:36:58 | 최종수정 2013-08-23 오후 3:46:45


여성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소녀를 벗고 섹시함과 요염함을 갖춘 여자로 돌아왔다.

선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와 JYP Nation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미의 타이틀 곡 '24시간이 모자라'를 공개하며 선미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선미, 소녀 벗고 섹시·요염女로 돌아오다! '오감자극'
공개 전부터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며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선미는 박지윤의 성인식 이후 박진영이 13년 만에 춤, 음악, 뮤직비디오, 안무까지 전 방위 올인한 여자 솔로 댄스 퍼포먼스 프로젝트. 첫 싱글 '24시간'은 선미의 맑고 청초하면서도 오묘한 느낌이 살아있는 음반으로, 벗겨도 벗겨도 알 수 없는 양파 같은 선미의 매력이 오감을 자극한다.

타이틀 곡 '24시간이 모자라'는 사랑하는 남자를 통해 감각적인 사랑에 눈 뜬 여자의 마음을 담은 댄스 곡으로, 곡의 시작부터 흐르는 시계초침소리가 짜릿한 초조함과 긴장감을 선사한다. 처음 느껴 본 사랑의 두렵지만 빠져드는 감정이 가사에 담겨 마음을 훔치며, 곡의 중반부에 흐르는 탱고리듬은 사랑에 목마른 여자의 애절한 마음을 드라마틱하게 살렸다.

사랑에 빠진 여자를 연기한 선미의 감각적 연기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붉은 색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맨발의 청초한 모습으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선미는 22일부터 시작될 솔로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뮤직비디오를 통해 보여지는 미니멀 하면서도 모던한 의상은 핑크빛 짧은 단발헤어와 어우러져 선미의 오묘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 선미의 풋풋하면서도 맑은 섹시함을 극대화 시킨다.

특히 선미의 각선미가 돋보이는 안무는 가사의 포인트를 살리며 중독성 있는 음악과 함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으며, 2013년 여름보다 뜨거운 여자 솔로 댄스 퍼포먼스 가수의 탄생을 예고했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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