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차세대 CF스타는 우리?" '채널방탄'서 매력 발산

enews24 안소현 기자 | 입력 2013-09-04 오전 9:07:18 | 최종수정 2013-09-04 오후 5:13:32


그룹 방탄소년단이 리얼리티프로그램을 통해 CF스타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의 첫 리얼예능인 케이블채널 SBS MTV '신인왕 방탄소년단 - 채널방탄'이 3일 첫 공개됐다.

방탄소년단, "차세대 CF스타는 우리?" '채널방탄'서 매력 발산
'신인왕 방탄소년단 - 채널방탄'은 '채널방탄'이라는 가상의 방송국을 설정하고, 멤버들이 직접 다양한 TV 프로그램의 출연자로 나서는 신개념 버라이어티다. 첫 방송에서는 ‘VJ특공대’를 비롯, 로또 추첨을 패러디한 코너와 몰래카메라 등 다채로운 영상이 전파를 탔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사진에는 가상의 CF를 촬영하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딸기우유, 학습지, 햄버거, 보험, 흑설탕의 광고 모델로 변신해 7인 7색 매력을 발산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표정연기는 CF스타 못지 않았다.

가상의 CF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SBS-MTV '신인왕 방탄소년단 - 채널방탄'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1일 미니앨범 ‘O!RUL8,2?’(Oh! Are you late, too?)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안소현 기자 anso@enews24.net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