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투어' 김재중, 내년 1월엔 전국투어 '거침없는 행보'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3-12-05 오전 10:43:04 | 최종수정 2013-12-05 오후 1:43:38


남성그룹 JYJ의 김재중이 오는 1월 전국투어에 나선다.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eNEWS에 "김재중이 오는 1월 전국투어에 나선다"고 밝혔다.


'亞투어' 김재중, 내년 1월엔 전국투어 '거침없는 행보'
김재중의 정규 1집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국투어 '2014 Kim Jae Joong 1st Album Asia Tour Concert'는 내년 1월 4일 부산 벡스코(BEXCO)를 시작으로, 11일 광주 염주체육관, 18일 대구 엑스코(EXCO) 그리고 25일과 2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재중은 내년 1월 매주 주말 전국의 팬들을 직접 찾아 라이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김재중의 정규 앨범과 공연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전국투어는 국내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될 전망이다.

김재중은 지난 10월 29일 첫 솔로 정규 앨범 'WWW: Who, When, Why'을 발표하고 11월 2일과 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요코하마, 대만에서 아시아투어를 가졌다. 김재중은 록 장르를 기반으로 소프트록, 브릿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은 정규 1집 수록곡들로 100% 라이브 무대를 선사해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김재중의 서울 콘서트는 11월 2일과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총 1만 4000석의 티켓이 오픈 15분 만에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어플 모두 접속 지연을 일으키며 전석 매진시켰다. 또한 지난 1월 솔로 미니 앨범 공연 '유어, 마이, 앤 마인(Your, My and Mine)' 티켓팅에서 인터파크 사상 해외 IP 동시 접속자 수가 최대치를 기록하며 1만 6000석을 매진시켰고 목전에 둔 남경 콘서트의 경우 중국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1회 공연을 추가 해 화제를 모았다.

김재중은 오는 7일과 8일 중국 남경에서 콘서트를 연다.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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