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tvN '응급남녀' 출연 확정 "섹시 이미지 변신 기대"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3-12-11 오전 6:02:33 | 최종수정 2014-03-13 오후 4:03:39


배우 클라라가 새 드라마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클라라가 내년 1월 방송되는 tvN 드라마 '응급남녀'의 출연을 최근 확정했다. 클라라는 극중 미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인턴 한아름 역으로 출연한다. 빼어난 미모에 당차고 자유로운 성향을 지닌 캐릭터다.

클라라, tvN '응급남녀' 출연 확정 "섹시 이미지 변신 기대"
클라라 소속사 관계자는 "클라라의 실제 성격과 교집합이 많은 캐릭터"라며 "그만큼 몰입도 강한 연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섹시한 이미지로 어필해 왔던 클라라는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 스타일을 벗어나 연기자로서 보다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관계자는 "클라라가 극중 배역에 철저히 녹아들기 위해 여러모로 준비에 힘스고 있다"라며 "클라라가 연기자로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 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응급남녀'는 6년 전 이혼했던 웬수 같은 부부가 병원응급실에서 인턴으로 다시 만나 펼쳐지는 20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송지효, 최진혁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으며, 내년 1월 '응답하라 1994'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마틴카일


전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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