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김우빈, SBS '연기대상' MC 낙점 '역시 대세남!'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3-12-11 오전 7:41:49 | 최종수정 2013-12-11 오후 3:16:40


'대세남' 김우빈이 연말 시상식 MC로 낙점, 한 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김우빈이 오는 31일 방송 예정인 '2013 SBS 연기대상'의 MC로 최종 확정됐다. 11일 김우빈 소속사 sidusHQ 관계자는 "김우빈이 연말에 있을 SBS '연기대상' MC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상속자들' 김우빈, SBS '연기대상' MC 낙점 '역시 대세남!'
이로써 김우빈은 올해 영화 '친구2'와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2연속 흥행에 이어 연말 최대 이벤트인 시상식 진행자로도 변신, 한 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하게 됐다.

김우빈은 현재 Mnet '엠카운트다운'의 단독 MC로서 탄탄한 진행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만큼 이번 'SBS 연기대상'에서도 매끄러운 진행 감각을 발휘, 차세대 MC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겠다는 각오다.

김우빈 소속사 관계자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서게 된 것 같다. '상속자들' 이후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김우빈은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최영도’ 역을 맡아 열연, 악랄하게 친구들을 괴롭히다가도 박신혜를 향한 애틋한 짝사랑을 펼치는 등 극과 극의 감정을 오가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제공=싸이더스


전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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