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Mnet 드라마 '미미' 주인공 낙점 '꽃미남 웹툰 작가 변신'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4-01-22 오전 10:27:34 | 최종수정 2014-01-22 오후 5:05:37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첫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웹툰 작가로 변신한다.

음악 채널 Mnet은 최강창민이 지난해 드라마 몬스터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4부작 기획 드라마 고스트 로맨스 '미미'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22일 밝혔다.




최강창민, Mnet 드라마 '미미' 주인공 낙점 '꽃미남 웹툰 작가 변신'
최근 발표한 7집 타이틀 곡 ‘Something’으로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는 등 뮤지션으로서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끼를 발산하며 승승장구 중인 최강창민은 잃어버린 첫 사랑에 마음 속 깊숙히 아픔을 간직한 웹툰 작가로 분해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미미'는 시공을 초월해 운명이 뒤바뀐 남녀의 아름답지만 애틋한 첫 사랑을 소재로 한 드라마다. 극중 최강창민은 화려한 외모에 인가가도에 오르고 있는 웹툰 작가 ‘민우’ 역으로 분해 잃어버린 첫 사랑을 찾아 나서는 아픔을 간직한 남자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친다.

기억하지도 못하는 첫 사랑에 대한 아픔을 간직한 카리스마 있는 28세 웹툰 작가 민우와 풋풋한 첫 사랑에 가슴 설레는 18살의 고등학생 민우로, 현재와 과거의 민우를 오가며 1인 2역을 소화한다.

최강창민이 연기하는 민우는 잘생겼을 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있고 그림도 잘 그리는 인기 있는 웹툰 작가다.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탁상 탈력에서 발견한 메모가 소재가 돼 신작 웹툰 ‘12월 8일’을 연재한다.

이후 웹툰은 연재초기부터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지만 그럴수록 민우는 알 수 없는 두통에 시달리는 등 작업에 압박을 느낀다. 이에 10년 전 잃어버린 첫 사랑을 찾아 나선다.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된 최강창민은 “너무 다른 기억과 감성을 간직한 28세 민우와 18세 민우를 오가며 연기하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첫 사랑을 소재로 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net 드라마 '미미'는 오는 2월 21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방송된다.

사진제공=엠넷


전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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