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세월호 침몰 사고에 500만원 기부 '기부행렬 동참'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4-04-22 오후 12:08:50 | 최종수정 2014-04-22 오후 12:22:50


장미인애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배우 장미인애가 사랑의 열매 측에 직접 전화를 걸어 기부 방법에 대해 문의한 후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500만원을 기부했다.

장미인애, 세월호 침몰 사고에 500만원 기부 '기부행렬 동참'
장미인애가 전달한 기부금은 비상식량 및 담요 등 구호용품 구입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해당 물품들은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쓰인다.

장미인애에 앞서 야구선수 류현진, 배우 송승헌, 하지원, 온주완, 정일우, 박재민, 피겨선수 김여아 등 많은 스타들이 기부를 이어갔다.

장미인애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려운 일이 있는 걸로 아는데 좋은 일에 동참해줘서 감사합니다", "좋은 마음이다", "꼭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 "기부가 확산이 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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