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아역배우 김유빈과 다정 인증샷 '삼촌미소 싱글벙글'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4-05-02 오전 11:40:39 | 최종수정 2014-05-02 오후 1:12:49


배우 노민우가 아역배우 김유빈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열연을 펼친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유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노민우, 아역배우 김유빈과 다정 인증샷 '삼촌미소 싱글벙글'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한샛별로 출연한 김유빈과 한샛별이 좋아하는 록그룹 스네이크의 리더 테오 역할을 맡은 노민우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달콤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유빈 역시 '신의 선물-14일' 속 한샛별과는 또 다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공주님 같은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작품 속 모습과는 달리 한껏 멋을 낸 말끔한 모습이다. 노민우는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테오의 모습이 아닌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순수 청년의 삼촌미소로 여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민우, 훈남 삼촌 같아요", "김유빈 너무 귀엽다", "두 사람 케미 폭발", "유빈이 부럽다", "진짜로 잘 어울리는 팬과 아티스트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민우는 '신의 선물-14일'에서 형의 자살 후, 형의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록 가수가 된 테오를 연기, 신비롭고 입체적으로 캐릭터를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제공=노민우 인스타그램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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