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소속사 "새 멤버 영입 결정, 영입 인원수 미정"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4-05-12 오전 9:43:48 | 최종수정 2014-05-12 오후 4:41:16


걸그룹 카라가 새 멤버를 영입한다.

12일 카라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는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로 팀을 재정비한 카라가 새 멤버를 영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카라 소속사 "새 멤버 영입 결정, 영입 인원수 미정"

소속사는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양과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라며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 출발하게 될 카라의 영입 인원수 및 구성원에 대해서는 6회에 걸친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소속사는 음악채널 MBC뮤직과 손잡고 카라 멤버들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인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 방송한다고 밝혔다.

‘카라 프로젝트’에는 DSP미디어에서 수년간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참여한다. 개성이 뚜렷한 7인은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총 6회가 제작되며 최종 멤버를 선발하게 되는 최종회는 생방송으로 진행, 실시간으로 팬들의 투표 또한 이뤄질 예정이다. 여기에 전문가들의 점수까지 종합적으로 더해져 새로운 멤버를 선발한다.

사진제공=DSP미디어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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