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장나라 최지우, 슈즈 스타일링 따라잡기!

enews24 이인경 기자 | 입력 2014-08-21 오후 12:05:46 | 최종수정 2014-08-21 오후 4:57:20


요즘 공효진, 장나라, 최지우, 이 세 여배우의 드라마 속 패션이 여성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효진은 지난해 SBS '주군의 태양'에 이어 올해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개성 넘치는 패션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평범녀 김미영 역을 맡은 장나라는 최근 촌스런 달팽이녀에서 커리우먼으로 변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SBS '유혹'의 최지우 역시 동성그룹 CEO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로 차별화를 강조하고 있다.

공효진 장나라 최지우, 슈즈 스타일링 따라잡기!
이들 세 여배우의 '패션의 완성'은 슈즈다. 옷의 분위기에 맞게 디테일하게 신발에도 신경쓰기 때문에 더욱 빛이 나는 것이다. 공효진 장나라 최지우의 슈즈 스타일링법을 살펴봤다.

# 공효진, 틀에 박히지 않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정신과 의사로 활약하고 있는 공효진은 자유분방한 패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면 헐렁한 티셔츠에 데님 팬츠의 빈티지 복고 패션부터 루즈핏의 셔츠와 와이드 팬츠의 시크함까지, 패션의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지만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 실용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타입이다.

공효진처럼 편안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원한다면 핏플랍 'F-POP 발레리나 페이턴트'가 제격이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F-POP 발레리나 페이턴트'는 가볍고 슬림한 미드솔이 장착돼 디자이너블한 것이 특징이다. 광택감이 돋보이는 페이턴트 소재에 엘라스틱 라이닝으로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해 워킹우먼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공효진 장나라 최지우, 슈즈 스타일링 따라잡기!
# 장나라, 달팽이녀에서 엘리킴으로 변신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장나라는 순진하고 순박한 장혁의 달팽이녀 김미영으로 살아오다가 12회에서 작가 엘리킴으로 180도 변신했다. 기존의 베이직한 블라우스에 스커트 그리고 동그란 안경테로 수수하고 평범한 스타일을 벗어던지고 패턴과 컬러감이 도드라지는 스커트와 자켓으로 세련된 도시녀로 변신했다.

전체적으로 세련되면서 페미닌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면 지니킴 '릴리안' 오픈토를 눈여겨 보자. 블루와 스카이블루 컬러가 투톤으로 어우러진 오픈토는 시원하면서 청량감을 느낄 수 있고, 앞쪽과 뒷쪽 발목 끈이 오버랩 돼 안정감 있게 워킹이 가능하다.

공효진 장나라 최지우, 슈즈 스타일링 따라잡기!
# 최지우, 매니시 룩으로 시크함 발산

'유혹'에서 권상우와 복잡미묘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최지우는 한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로서 기품 있고 고급스런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연출하기 위해 블랙이나 화이트 컬러 위주의 재킷과 팬츠로 매니시한 스타일을 과감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매니시 스타일은 로퍼를 매칭해야 깔끔한 룩으로 거듭날 수 있다. 라우드무트 로퍼는 소가죽으로 완성돼 착용시 발이 편안하며 리본 디테일과 골드메탈 장식이 있어 로퍼를 처음 신는 여성들도 어색하지 않고 고급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

사진 제공=핏플랍, 지니킴, 라우드무트


이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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