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에 대처하는 뷰티녀의 자세..."피부 보호막을 사수하라"

enews24 이인경 기자 | 입력 2014-12-03 오전 10:52:46 | 최종수정 2014-12-03 오전 10:55:53


매서운 한파를 견디기 위해 든든한 겉옷이 필요하듯 피부 역시 보호막이 필요하다.

겨울철 피부를 자극하는 칼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선 본인에게 맞는 보습 크림을 선택해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줘야 한다. 크림을 여러 겹 덧발라주면 이때 형성된 피부 보호막이 각질층의 수분을 잡아줘 한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월동에 대처하는 뷰티녀의 자세..."피부 보호막을 사수하라"
크림의 경우 다른 제품보다 유분과 보습제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 밸런스를 잡아주고 풍부한 보습을 부여해줘 겨울철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이에 올 겨울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맞춤 크림 아이템에 대해 알아봤다.

자연을 생각하는 착한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의 '프로폴리스 80 크림'은 정제수 대신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무려 80% 함유해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에 유수분 보습막을 형성해주고 은은하게 차오르는 꿀광채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또한 피부에 유해한 9가지 성분을 배제한 안전한 제품으로 민감 피부도 자극없는 사용이 가능하며 피부에 친화적인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피부 본연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크림이다.

더페이스샵의 '망고 씨드 뽀얀 윤기 데이트 버터'는 핵심 성분인 100% 식물성 망고씨앗 버터, 비타민 및 필수 아미노산, 식물성 스쿠알렌 등을 풍부하게 함유해 건조함을 쉽게 느낄 수 있는 가을철에 피부 깊숙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또한 각종 미네랄 및 항산화 성분을 다량 함유한 체리씨앗 추출물이 더해져 피부 속부터 건강해 보이는 뽀얀 윤기를 준다. 특히 피부에 닿으면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스며드는 수분 버터 제형이 특징이며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로가닉 브랜드인 세븐드롭스의 '타마누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은 보습력과 영양감이 풍부한 크림으로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특히 천연 미네랄 화산 암반수인 피지섬 워터를 사용해 촉촉하고 빠르게 스며든다.

피부에 먼지나 미세한 오염 물질이 붙지 않아 에코-힐링을 느껴 볼 수 있다. 그리고 남태평양 타히티 섬에서 자생하는 타마누 나무 씨앗에서 추출한 유기농 오일을 함유해 보습력을 지켜주는 천연 수분 저장 창고 역할을 한다.


이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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