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 구해라 동영상] 곽시양, 민효린-진영의 키스 목격 "사랑은 타이밍이다"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5-02-28 오전 1:07:58 | 최종수정 2015-02-28 오전 1:07:37


'칠전팔기 구해라' 곽시양의 타이밍은 언제일까?

27일 방송된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는 해라(민효린)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 세찬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한 세종(곽시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칠전팔기 구해라 동영상] 곽시양, 민효린-진영의 키스 목격 "사랑은 타이밍이다"
해라에 대한 마음을 더 이상 숨기고 싶지 않았던 세종은 세찬에게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해라에게 고백할 마음을 먹었다.

세종은 "결국 사랑은 타이밍이다. 누군가는 타이밍을 놓쳐 새로운 기회를 기다리기도 하고, 엇갈린 마음을 후회하기도, 말을하지 못해 아파하기도 한다. 그래서 인연을 놓치게 되기도 한다"라며 내레이션을 통해 칠전팔기에게 놓인 현재의 엇갈린 인연에 대해 전했다.

그는 "역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최적의 타이밍은 더이상 늦지 않는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고백은 타이밍이니까"라며 해라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그 때 레이(진영) 역시 해라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그에게 키스했고, 세종이 이 장면을 목격했다.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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