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홍콩 근황, 캐주얼 수트vs턱시도 '젠틀-섹시'

enews24 이수아 기자 | 입력 2015-03-05 오후 11:31:14 | 최종수정 2015-03-06 오전 10:50:47


배우 지창욱이 홍콩 근황을 공개했다.

지창욱 홍콩 근황은 5일 지창욱이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지창욱은 "인 홍콩", "오늘 던힐 행사 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창욱 홍콩 근황, 캐주얼 수트vs턱시도 '젠틀-섹시'
사진 속 지창욱은 턱시도와 캐주얼 수트를 입고 각각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턱시도를 입은 지창욱은 젠틀하면서도 섹시함, 캐주얼 수트 패션에서는 경쾌한 매력을 뽐냈다.

지창욱은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아시아 대표로 영국 남성 명품브랜드'알프레드 던힐'의 VIP 행사에 참여한다.

지창욱 소속사 측은 "이번 행사는 던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ohn Ray의 공식적인 아시아 첫 방문으로 더욱 의미가 깊은 특별한 자리"라며 "던힐의 글로벌 CEO와 함께 홍콩의 각계 유명 인사 및 VIP 그리고 트렌드 세터가 함께 한다"고 밝혔다.

지창욱은 홍콩의 유력 일간지인 Apple Daily와의 인터뷰 및 홍콩의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지창욱은 최근 KBS2 드라마 '힐러'를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 지창욱 홍콩 근황(사진 지창욱 인스타그램)


이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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