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박서준과 '재벌의 딸' 컴백 임박…정통로맨스 커플 예고

enews24 이수아 기자 | 입력 2015-04-07 오후 3:35:02 | 최종수정 2015-04-07 오후 6:19:18


문근영 박서준이 '재벌의 딸'로 만날까?

문근영 박서준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의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7일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문근영이 '재벌의 딸'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라 밝혔다.


문근영, 박서준과 '재벌의 딸' 컴백 임박…정통로맨스 커플 예고
문근영의 '재벌의 딸'은 앞서 박서준이 남자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았다. '재벌의 딸'은 신분을 감춘 재벌의 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문근영은 '재벌의 딸'에서 재벌의 막내딸이지만 푸드마켓에서 일하는 장윤하 역을 제안받았다. 박서준은 문근영의 재벌회사 계열사 대리 최준기 역을 검토 중이다.

문근영이 '재벌의 딸'의 출연을 확정하면, 2년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문근영은 2013년 MBC '불의 여신 정이' 이후 영화 '사도'에 집중했다. 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킬미,힐미' 이후 바로 시청자를 만난다.

한편 '재벌의 딸'은 '다섯손가락'의 최영훈 PD,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의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 방송.

= 문근영 박서준 '재벌의 딸' 물망(사진 나무엑터스, eNEWS DB)

이수아 기자 2sooah@enews24.net


이수아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