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에 반하다' 김소연만 보면 두근거리는 정경호의 심장 '비밀 밝혀지다'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5-04-26 오전 12:09:25 | 최종수정 2015-04-26 오전 12:09:22


정경호가 심장공여자의 비밀을 알게 되며 새로운 혼란을 예고했다.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의 민호(정경호)이 자신의 심장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일에 있어선 항상 계산적이고 냉철하던 그가 점차 순정(김소연)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뜻에 따라 마음이 기울며 머리가 시키는 것과 다른 행동을 하게 되어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 것.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만 보면 두근거리는 정경호의 심장 '비밀 밝혀지다'
결국 민호는 비밀리에 심장 공여자의 가족을 찾아가게 되고 그 곳에서 순정과 동욱(진구)의 아버지 마태석(안석환)을 만나게 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25일 방송된 8회에서는 일에 있어서 항상 단호한 모습을 보였던 정경호가 타인의 감정을 함께 공유하면서 인생 모두를 건 복수심 또한 조금씩 버리는 모습을 보여 극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머리가 시키는 일과 마음이 시키는 일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는 정경호는 결국 심장 공여자를 찾기로 결심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드라마 후반, 정경호는 자신의 심장 공여자의 아버지인 마태석임을 알게 되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정경호의 심장 주인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갈등을 예고하며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정경호는 “민호는 순정에게만 반응하며 두근거리는 심장이 자신의 사랑이라고 느끼며 그녀에게 마음을 열었다. 민호가 심장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순정에 대한 마음이 어떻게 전개가 될 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촬영하는 매 순간 시청자 분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 ㈜도레미엔터테인먼트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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