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잔-'비정상회담' G12, "'네팔 지진' 기도해주세요"

enews24 이수아 기자 | 입력 2015-05-04 오후 12:11:24 | 최종수정 2015-05-04 오후 3:01:44


네팔 수잔을 위해 '비정상회담' G12이 나섰다.

네팔 수잔이 출연 중인 JTBC '비정상회담'은 4일 공식 SNS에 네팔 수잔과 G11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네팔 수잔-'비정상회담' G12, "'네팔 지진' 기도해주세요"
네팔 수잔을 비롯해 기욤 패트리, 타일러 라쉬, 장위안, 알베르토 몬디, 벨라코프 일리야, 샘 오취리, 블레어 윌리엄스, 다니엘 린데만, 줄리안, 타쿠야, 로빈 데이아나는 'Pray For Nepal'(네팔을 위해 기도하자)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비정상회담 수잔은 네팔 국적으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네팔을 소개했다. 방송 직후 네팔에서 대지진이 발생해 안타까움을 샀다. 비정상회담 수잔은 네팔 지진 다음날 열린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네팔의 가족은 무사하다. 가족에게 가고 싶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이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 너무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네팔 수잔은 고국의 상황을 고려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도 하차한다. 네팔 수잔 대신 프랑스 로빈이 새로 합류한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네 번째 장소는 알베르토의 고향 이탈리아로 확정됐다. 4일 개그맨 유세윤과 알베르토(이탈리아), 장위안(중국), 다니엘(독일), 마크 테토(미국), 제임스 후퍼(영국), 로빈(프랑스)이 출국했다.

= 네팔 수잔 위해 나선 비정상회담 G12(사진 JTBC 트위터)


이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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