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첫 정산, 'EXID 인종차별 논란' 딛고 '기쁨'

enews24 이수아 기자 | 입력 2015-05-06 오후 7:28:12 | 최종수정 2015-05-06 오후 7:28:01


EXID 첫 정산, 'EXID 인종차별 논란' 후 희소식

EXID 첫 정산 소식이 'EXID 인종차별 논란'과 함께 화제다.

EXID 첫 정산은 6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전파를 탔다. EXID 첫 정산에 대해 EXID 하니 솔지 LE 정화 혜린이 소망을 밝혔다.


EXID 첫 정산, 'EXID 인종차별 논란' 딛고 '기쁨'
EXID 첫 정산의 계획은 다양했다. EXID 솔지는 "정산을 받으면 다 엄마에게 드리겠다. 10년 동안 돈을 가져다 드린 적이 없다. 엄마께 드리고 용돈을 타서 구두를 사고 싶다. 엄마께 한 켤레, 나한테 한 켤레 선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ID 하니는 "가족 선물을 사고 안경을 바꾸고 싶다. 안경이 휘어졌다", EXID 혜린은 "서울에 집 한 채 마련하고 싶다. 주택 청약 하나 들겠다", EXID 정화는 "장롱 면허를 탈출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EXID 인종차별 논란'은 지난 3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불거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EXID의 미국 내한을 전하며 EXID 정화의 영어 발음을 비하하는 발언을 방송했다. EXID 정화는 TMZ의 즉석인터뷰에서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답했다.

TMZ 기자는 EXID 취재 후기를 전하며 정화의 영어발음을 비하하는 늬앙스 발언을 했다. TMZ의 영상은 '인종차별 논란'으로 불거졌고, 온라인으로 확산됐다.

한편 EXID 측은 TMZ의 '인종차별 논란'에 "불쾌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다만 고소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TMZ의 '인종차별 논란'에 세계 각국의 네티즌 역시 "심하다"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 EXID 첫 정산 ('주간아이돌' EXID 캡처)



이수아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