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 '국민첫사랑남' 등극할까?

enews24 이수아 기자 | 입력 2015-05-29 오후 9:43:40 | 최종수정 2015-05-29 오후 10:23:46


'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가 '국민첫사랑남'으로 등극할까?

'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는 29일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1화에서 열연을 펼쳤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로 한 여자를 향한 톱스타의 지독하고 순수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 '국민첫사랑남' 등극할까?
주진모는 첫사랑 은동을 찾기 위해 자서전까지 내는 ‘반전 매력’의 톱스타 은호 역을, 김사랑은 은호의 자서전 대필 작가 정은 역을 맡아 순도 100%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다. 갓세븐 주니어는 주진모의 어린시절 17살 현수(은호) 역을 맡았다.

'사랑하는 은동아' 1화에서는 1995년 당시 박현수(주니어 분)와 지은동(이자인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17살 현수와 13살 은동이는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했다.

현수는 "네가 아무리 변해도 널 찾을 수 있을 거 같다"며 은동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현수는 은동과의 헤어짐을 예감한 듯 "그냥 느낌이 그래. 하나도 어려운 일이 아닌 거 같아. 어떻게 헤어져도 반드시 만날 것 같은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은동은 현수의 고백에 "오빠는 참 좋은 사람 같아. 오빠 생각하면 나 가슴에 쥐가 나는 거 같아"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은동의 고백에 현수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현수와 은동의 풋사랑은 이뤄지지 못했다. 은동이 동네에서 사라진 것.

현수는 은동을 찾기 위해 연기 공부를 시작했다. 유명한 배우가 돼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기 위해 노력을 펼쳤다.

힌편 '사랑하는 은동아'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 사랑하는 은동아 첫방 주니어 (사진 JTBC)


이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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