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장희진, 극과극 매력 '청순vs깜찍'

enews24 이수아 기자 | 입력 2015-08-11 오후 5:17:35 | 최종수정 2015-08-11 오후 5:21:50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장희진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장희진이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장희진의 매력은 11일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측은 비하인드 촬영사진을 공개했다.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장희진, 극과극 매력 '청순vs깜찍'
사진 속 김소은과 장희진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밤을 걷는 선비’에서 환한 미소보다 무표정을 더 많이 보여주지만 쉬는 시간 모습은 달랐다.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은 하얀 치아를 드러내는 단아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소은은 고전미와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장희진은 극중 도도함과 섹시한 느낌과 다른 귀염둥이 면모를 보였다. 장희진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찡긋하며 미소 지어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

‘밤을 걷는 선비’ 제작진은 “배우들이 촬영에 대한 몰입도가 높다. 촬영에 들어가면 온 신경을 집중해서 자신의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해 촬영을 하고, 촬영이 끝나면 본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배우들은 컷 소리와 함께 지친 스태프들에게 활력을 선사하는 ‘인간비타민’으로 변신해 현장에 긍정에너지를 전파한다. 누구보다 힘들 텐데 스태프들을 향해 천사미소를 보여주는 배우들 덕분에 스태프 모두 힘을 내 한마음 한 뜻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며 “’밤선비’ 팀 모두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2막을 맞이한 ‘밤선비’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성열이 절대 악에게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비망록’을 찾으며 얽힌 남장책쾌 양선과 펼치는 목숨 담보 러브스토리로, 한 여름 밤에 오싹함과 스릴까지 안기며 매회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장희진 (사진 MBC)


이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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