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첫 북미투어 일냈다..'한국어 떼창' 진풍경

enews24 고홍주 기자 | 입력 2016-01-10 오전 11:08:23 | 최종수정 2016-01-10 오후 12:40:33


에이핑크의 첫 북미투어가 막바지에 다다르며 북미 팬심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이핑크는 현지시각 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북미투어 'PINK MEMORY: APINK NORTH AMERICAN TOUR 2016'에서 다시 한 번 해외 팬들을 사로잡으며 북미 팬덤 확보를 확고히 했다.

에이핑크, 첫 북미투어 일냈다..'한국어 떼창' 진풍경


이날 객석은 대부분 해외 팬들로 채워졌지만 공연 내내 팬들이 전곡을 따라부르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특히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예정에 없던 앵콜곡이 추가되며 첫 북미 투어임에도 강한 해외 팬덤을 확보한 에이핑크의 저력을 엿보게 했다.

커버댄스 코너에서는 남성 팬이 에이핑크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남성 팬의 활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성 팬들도 제치고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이 남성 팬의 춤 실력에 에이핑크 멤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지난 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되어 미국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마친 에이핑크의 첫 북미 투어 'PINK MEMORY: APINK NORTH AMERICAN TOUR 2016'은 현지시각 9일 LA에서 마지막 공연만을 앞두고있다.


사진제공=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고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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