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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우지호로 살 때보다 지코일 때 더 로맨티시스트”[포토엔]

뉴스엔 |입력. 2017-04-21 10:19|최종수정. 2017-04-21 10:54

봄 분위기의 싱글 음원 SHE'S BABY를 발매하고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뮤지션 지코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지코는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곡 'SHE'S BABY'를 들으면 굉장한 로맨티스트일 것 같다는 기자의 말에 지코는 "확실히 곡 안에서 낭만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우지호로 살 때 보다 지코일 때 더 로맨티시스트다. 감성적인 곡으로 청취자를 대리만족 시켰다면 그게 내가 한 가장 로맨틱한 행동 아닐까"라고 답했다.

이어 음악 활동에 대해서는 “자신이 잘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잠재력을 눈치채지 못하는 플레이어들이 지코라는 문을 열고 나왔을 때 완전히 뒤바뀌는 형태를 보여 주고 싶다”고 말하며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서의 다음 목표를 밝혔다. 나아가 그간 음악적으로 축적해온 것들을 2017년 한 해에 다 쏟아내겠다고 말하며, 어느 해보다 다양한 음악 활동을 보여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지코는 13일 싱글 음원 SHE'S BABY를 발매하고 차트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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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매력과 실력을 겸비한 뮤지션 ‘지코’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마리끌레르)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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